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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도 너한테는 아깝다

한보름은 무슨 죄니;;

 

진짜 답도 없네

 

한보름 언니가 너를 얼마나 개념 없는 새끼로 봤을까.

 

니 멘탈 이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진짜 안타깝다

 

잘생긴 얼굴 낭비하지 말고 이제 정신 좀 차리자

 

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던 명수야.

그런 너를 빛나게 하기 위해 너의 팬들은 더 깊은 어둠이 되려하지 않았니.

그러면 너는 너를 더욱 소중하게 지켰어야지

 

이 글 보고 땅을 치고 후회해야 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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