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엘열애설보고적지않은충격을먹었다
근데 난 김명수의한마디만기다리고있었는데그한마디조차않나오는 상황에선 뭐라할수가없다
아이돌1세대팬들이남긴말처럼 '내가수가말하기전에는 믿지말자'라는 말을 쓰고 믿을려고했다
그런데 이곳저곳에서 나오는 수많은 증거사진과 목격담 팬페이지의 레스트모드
점점 열애설은 미궁으로 빠져들어가고 점차 하나둘의 팬들이 등을 돌리고있다
나는 아무것도 믿지않고 그냥 있었다..
친구들의 소리에도 무시하고 김명수가나타나기를 빌었다
근데 정작 당사자의 김명수는 모습을 보이고있지않다....
허무함과 허탈함..
딱두가지밖에 생각이 않났다 난 무엇을바라고 열애설을 부인하고 김명수에게 욕설이 담긴직멘을 보내는 사람들로부터 김명수를 쉴드쳤는데
정작 돌아오는건
아무대답없는김명수와 허무함 허탈함
2010.6.9 나는 2011.4월에 인피니트를알게되어 입덕을 하게됬고 크다면크고 적다면적은 시간을 함께했다
팬이지만 멀리서만 봐도좋고 기분이 날아갈것같았다
그들이 웃는모습이좋고 장난치는모습도 좋았다 우는모습을 보면 괜히 울컥하고..
그런데 이일을겪고나서 한명두명의인스피릿들이 등을돌리고 아무대답없는김명수만기다리는 내가...
지금은 허무하고 허탈하다...
그래도
기다릴게요 인피니트의 멤버 김명수엘
당신의 한마디만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