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동생이구 16살임 ..캐스팅 저번주 목요일 (9월19일)에 내가 오랜만에 동생 맛난거 사줄라고 학원으로 데리러갓는데 강남역에서 당햇음 ..진짜 내 동생이 안한다고해도 명함내밀면서 어떤 여자분이 진짜 끈질기게 따라오더라..진짜 막 키워준다면서 계속 따라오길래 결국 동생번호말고 내번호까지줬다..방금 연락오더라 오디션보러 오라고 ;;; 아 진짜 끈질기다 ...벌써 3번 전화옴... 이정도면 스토커수준인듯.그래서 내가 한번 봐보라고 하는데 죽어도 안보겟다함 ..자긴 연예인보다 코디 되고싶다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