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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해.달.별 창조 접근 방법 1.

물보라 |2013.09.28 10:26
조회 34 |추천 1

하늘의 해.달.별 창조에 접근하는 방법 1.

 

 

성경 속에 나오는

창세기 37:9-11 의 하늘의 해.달.별 창조에 대해 알아보자. 

 

 

 

 

구약과 신약의 해.달.별의 창조와 재창조는 어떻게 다른가?

구약 창세기 1장 넷째 날에 물 가운데 있는 궁창에 만든

해.달.별과 신약의 마태복음 24:29의 해.달.별과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구약과 신약에 기록된 해.달.별의 창조와 종말과 재창조는

자연계를 빙자하여 말한 것이며,

그 해.달.별은 하늘나라 창조의 실체들이다.

 

성경에 기록된바, 옛 창세의 내용 중 감추어진 비밀이 있었고,

이를 하나님의 약속대로 예수께서 비유를 베풀어 후대에 전한 것이었으며,

하나님의 약속대로 때가 되면 다시는 비사(比辭 : 비유로 된 말)로 말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것을 밝히 알린다는 그 말대로 오늘날 밝게 전하는 것이다

(시 78:2, 마 13:34-35, 요 16:25).

이는 하나님의 약속이요 뜻이다.

그리고 천국 비밀을 알아서는 안 되는 때가 있고,

알아야 할 때가 되면 알아야 할 자가 있고 알아서는 안 되는 자가 있다.

 

 

 

하나님은 아담 범죄 이후부터 회복의 역사를 시작하셨고,

이는 아브라함 때로부터 단계적으로 이루어져 왔다.

모세 때 율법과 예수님 때 하늘 복음을 비유로 말한 것과

오늘날 계시록 실체의 증거가 그것이다.

창세기 1장은 자연계의 창조를 말한 것이 아니며,

자연계를 빙자하여 하나님의 나라 재창조를 말한 것이었다.

창세기 1장 첫째 날에는 부패한 천지가 있었고,

이 같은 세상 중에 한 빛을 찾아 둘째 날에 하늘을,

셋째 날에 땅을 창조하셨고,

넷째 날에 물 가운데 창조한 하늘에 해.달.별을 만들어

이때부터 사시(四時)와 연한(年限)이 이루어졌고,

천지 곧 주야를 주관하게 하셨다.

 

이 사건은 모세 때로부터

예수님 초림 때와 재림 때에도 이와 같이 재창조되었다.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준 꿈은(창 37:9-11) 하늘의 해.달.별이었고,

이 해.달.별이 선민 이스라엘이었으며,

이 선민의 장막이 하늘이었고 하나님의 약속의 나라였다.

창세기 1장 첫째 날에 땅은 혼돈하고 공허했으며, 위의 하늘은 흑암했다.

이후 하늘과 땅을 다시 창조하셨고,

넷째 날에 해.달.별을 만들어 천하를 주관하게 하셨다.

이것이 창조와 재창조이다.

 

한 시대가 부패되어 끝나는 것은 빛인 해.달.별의 종말이었고,

해.달.별을 다시 창조하는 것은

새 하늘과 새 땅과 치리할 해.달.별을 만드는 것이다.

예수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이 부패하여 끝난 것은

해.달.별인 이스라엘이 끝난 것이니 곧 해.달.별의 종말이며,

예수님 재림 때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 것은

영적 이스라엘의 종말을 말한 것이다.

이 일이 먼저 있은 후 주께서 재림하신다고 하였다.

하늘에 있어야 할 해.달.별이 땅에 떨어진 것은 부패에 의한 종말을 말한 것이다.

초림 때 해.달.별인 육적 이스라엘이 끝남으로 다시 영적 이스라엘이

이긴 자(이스라엘) 예수님을 통해 창조된 것이 재창조의 해.달.별이었다.

이 해.달.별인 영적 이스라엘이 주 재림 때

계시록 6장과 마태복음 24장같이 부패하여 해.달.별이 끝난 것이다.

부패하기 전에는 하늘의 소속이었고,

부패한 후에는 땅에 떨어졌으니 땅의 소속이 된 것이다.

 

 

 

 

영적 이스라엘의 배도자들(땅에 떨어진 자들)과 멸망의 짐승의 목자들을

계시록 2장의 흰 돌을 받은 자가 심판하여 끝내시고,

다시 하나님의 나라 12지파를 창조한 것이

새 하늘 새 땅 곧 해.달.별을 다시 창조하는 것이다.

신약 계시록 때까지 시대마다

이전 것이 잘못되었거나 부패했을 때는 허무시고

다시 새 것을 창조하신 것을 6천 년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부패하고 죄에 빠진 인생은 하등(下等) 곤충보다도 못하니

어찌 천기(天氣)를 알겠는가?

쥐도 개구리도 천기를 알지 않는가?

 

 (2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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