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착한듯
일 잘 알아보면 그동안 연애 하는거 알았던 팬들 심지어 식당에서 입술 부비부비 하고 스킨쉽
하는거 본 팬들도 있었는데
일부러 쉬쉬해줬던거잖아ㅋㅋ
근데 김명수는 지 생각해서 입 꾹꾹닫고 조용히 있었던 팬들 마음에 대못을 박은거임ㅋ
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던 명수야.
그런 너를 빛나게 하기 위해 너의 팬들은 더 깊은 어둠이 되려하지 않았니.
그러면 너는 너를 더욱 소중하게 지켰어야지
-애정의 주인
당신은 당신이 주인이였던 많은것들을 모른척하지않았던가.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레스트모드? 할때 대문에 걸린 글ㄹ이라던데 팬 아닌 내가 봐도 찡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