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피릿이지만 이번일을계기로해서 비스트랑뷰티는진짜가식없이사이좋아보이는거느낀다
양요섭이 빼빼로데이때 빼빼로로 뷰티글자만들어서 파란짹짹이에올린것부터
발렌타인데이때나 뷰티들항상챙겨주는게 눈에보인다
비스트앨범 막방때 양요섭과 손동운이 더운날에 인형탈쓰고
각자 사비로 200만원들여서 햄버거랑이온음료사준것
사비로들인다는게 쉬운것같지는않은데
그리고 막방으로 how to love? 인가부른것도 뷰티한테하는말,의미있게부른거고
물론인피니트도 컴백때 떡이랑음료수 돌린것도기억하지만
한순간에 무너지는구나
인피니트와 인스피릿도 비스트랑뷰티처럼좋아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