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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되겠다던 명수야 ?




내가 내가수를 않 믿으면 어디 누가 내 가수를 믿겠는가.
3년 동안 같이 걸어 와준 것 만큼 .

너가 이렇게 일 하나하나에도 팬들의 마음이 흔들린다는걸 알고.
이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서로를 위해 잘 해주자.

빛이 되고 싶다던 너 잠시 빛이 흐려졌다고 생각하고

이제부턴 그빛을 뜻이 바르고 옳게 밝혀 

세상을 밝혀주고 
어둠이 된 우리에게 빛을 나누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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