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열애설 받아들였고, 트위터도 받아들임.
걔 여친인 거 알겠고 여친한테 한 척 팬들한테 트위터한 것도 받아들임.
그리고 내가 믿는다는 건 명수가 더 철 들어서, 성숙해져서 돌아올거라고 믿는거고.
조카 병신같은 건 나도 아는데 시발. 짜증나서 못 봐주겠네. 누가 탈덕하지 말래? 이해한다고 하잖아. 시발 누가 탈덕하지 말랬나.
갈거면 알아서 갈 길 가시라고. 붙잡지도 않아. 이해한다고 몇 번 말해야 알아먹어.
지금까지 보여줬던 삼년 믿고 이렇게 좋아한다는 사람들한테 왜이럼. 아오 진짜. 알아서들 놀아라 난 간다. 아 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