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근처에 빅스온대서
대충차려입고 잘보이지도않는 구석 자리에서 보고잇엇음 ..
근데 아주머니들께서 아이돌온다고 자리를 양보하는거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두번째 줄에서 ..정말가깝게 봄 아이컨택 할정도로 ..
대다나다 너부르고 다서서 인사하는데 홍빈이 계속 우리쪽만 처다보다가 마지막에 손으로 굿 해줌 ㅠㅠ♥
사진찍엇는데 실제보다 멀게나와서 아쉽지만 올리겠음 ㅎㅎㅎ
아
그리고 다 훈훈하고 엔이 웃는게 엄청 이뻣음 ㅜㅜ
이제 사진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