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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의 데뷔날.
몇 시간 전 너의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나에게 전화로 말씀하시길
너의 데뷔가 가까워졌다고
바쁘고 힘들겠지만 걱정말라고 하셨다.
아마 그분들은 우리가 헤어진(?)걸 모르고 계신듯 했고
나는 왠지 안심이 되어 그분들을 찾아 뵈었어.
그분들은 날 위해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셨고 우리 사이에 관계없이
여전히 나를 손녀처럼 대해주셨어.
우리는 서로 6년을 알고 지냈으며 거의 3년간 사랑에 빠졌었지.
난 예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여자란걸 알지만,
우리가 함께일때 난 느낄 수 있었어. 너의 사랑을.
널 알고, 널 만나게 된것에 늘 감사했다.
내가 자기라고 부르지 않는것에 늘 불만이었던 너.
그립고 걱정된다. 여전히 위가 아프진 않은지 건강한지.
오래 전 내가 꿈꾸는 미래에 대해 말 해준거 기억해?
난 그걸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고, 강해지려 하고있어.
난 니가 그리울때마다 너의 일기와 내게 써준 메세지들을 보기 위해
웨이보에 들어가곤 해.
어쩌면 넌 나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나에게 넌 여전히 소중한 사람이야.
난 너에게 부담이 되고 싶지 않았기에 널 이해시키려 노력했었어.
언젠가 넌 내가 떠나준것에 감사할거라고.
장이씽, 늘 잘 해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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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ㅌㅍ뒤에서끌올~)
http://exokmplanet.tumblr.com/post/28461129600/blog-entry-written-by-lays-ex-girlfriend
요기이주소여자분같던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굴도이쁘시고 착하시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레이최애고 레이정말아끼는데
솔직히처음에 뭐지?뭔가아련했는데ㅠㅠ
더좋아질거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치겠다ㅠㅠ너무아련해ㅠㅠㅠㅠㅠ
다른멤버들도 정말착하고개념있는여자분만나면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