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아이돌을 좋아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팬하고 가수사이를 넘어서는 감정이
들게마련.
얘네들은 그냥 이미지소비를 직업으로
갖고사는 대한민국의 20대 청년들일뿐.
그냥 상품들일뿐.
우리도 소비자의 마음으로 딱 적당히
삶의 활력소가 될 정도로만 좋아하면됨.
앨범도 사고싶으면 소장용으로 한개면되지
팬싸나 음반판매량 올려준다고
없는돈 모아서 사주지말고
공방이나 콘서트도 기회나 시간안되는데도
무리하게 뛰지말고
시간 기회있으면 가는거고
이렇게 적당히 하면 마음다칠일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