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가 왜 비스트를 조아하게 됫나 생각하게 되넹... 후횐 아니에용~~
아버지친구 분이 큐브에서 옛날에 일햇는데.. 그것땜에 쟤가 "기획사??"하면서 큐브에 관심을 갖고 검색하고 그런듯해요
그때 한창 배드걸 때엿는데 "아~ 이 그룹이구나~"했는데 막 주위에 언니들이 비스트대박이라구 하곸ㅋ 더 관심을 갖게 된듯하네요.
미스테리.. 하 이때.. 대박이엇어요.......ㅜ 진쨔 맨날 음방 챙겨보고ㅋㅋ 방에서 막 혼자 미스테리미스테리 하면서 목 돌리고 혼자 쪼개고...
계속 그렇게 좋아하다가 숔땐 친동생(남)까지 윤두준오빠한테 빠진거에욬ㅋㅋㅋ맨날 쟤가 쭄!쭄. 하면서 다녔답니다...
픽션땐 걍 미쳣습니다.. 걍 정신병자 된듯 햇어요...ㅋㅋ
알밤,섀도우 땐 그냥 오랜 팬질 하신 분들 아시죠? 막 보기만 해도 웃음 씨익- 나오고 그냥 바라만 보아도 행복하고.. 가끔 디스하는데도 금방 다시 멋지다고 사진 쳐다보면서 미친거같이 뚫어져라 쳐다보고...
중간고사가 없고 기말고사만 있어서 오늘 사실 부산콘서트 티켓팅을 했지만 같이 가는 언니가 몇주전 바쁜일이 생겨서 표를 팔아버리공.. 콘서트는 꼭 챙겼는데 말이죠..ㅜㅜ 서울이라서 케이티엑스 비용도 만만치 않구 언니일도 잇구 해서.. 표팔고..이렇게 집에서 시간여행 과거여행 중.. 과거의 쟤모습 생각만 해도 부끄럽네여.. 히히
갑자기 또 비스트에어라인 첫 콘서트 엄마가 안보내준다고 티켓팅날에 울고 당일날에 학교(구땐초딩이엇어여!) 빠진적이 생각나네요.. 어머니 죄송했습니다.. 후회 중이에요.. 히히
정말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가끔 쟤 인터넷에서의 말투가 조금 이상하고 짜증나게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고 친구들도 조금 그렇다고 하는데.. 쟤 말투 짜증났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