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잠깐 엘에게 큰 실망을 했다가
타 팬덤이 쓴 이글을 보니
우리가 지금 뭐하는건가....하는 생각이들고
참 혼란스러움....
엘 보기도 싫지만 아직 확실한게 아니지 않나 생각이 듬.
물론 많은 팬마들이 글을 오리고 rest 선언을 하긴 했지만
팬마분들도 그 상대 여자분이 엘한테 꼬리치는거 보고
둘이 사귄다고 잘못 결론내린 걸 수도 있지않음?
엘세이2도 샀는데 배송 온 담날 사건 터져서 찢어버릴까 하다가
아직은 두고 볼 듯.
강요는 아니지만
한번만 더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
이 블로그 들어가서 한번만 보고 엘도 한번마 봐주자....
우리가 알던 명수는 이렇지 않을거라고
한번만 더 믿으면 안됨?
내 인생 처음으로 좋아한 아이돌이기에
판에 글도 처음 써봄.
한번만 들어가 보셈 그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