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우시더라
내 인생에 그늘을 만들어놓고 넌 그렇게 환한 조명아래서 노래부르니 좋아?
다른친구한테 전화왔어 혹시 @@이 티비나오는거 아냐고
무섭더라 난 너 생각만해도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이 빨라지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데 너는 환하게 웃으며 티비에 나오다니
너때문에 나 자살생각해서 우리엄마 가슴에 대못 밖아놨는데 어떻게 그렇게 환한 얼굴로 방송에 나오니
너 진짜 무섭다 정말 이중인격이야
너때문에 다니던 학교도 못다니고 이제는 길에 떨어진 담배꽁초도 못봐
너 얼굴볼때마다 토나올것같아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진짜 그럴수있니
돈 안가지고 올때마다 너랑 ㅈㅅ랑 ㅅㅇ이랑 나 발로 찬거 기억나?
우리아빠가 아프셔서 병원에 계신데 입원비도 없어서 대출하는데 넌 반 애들앞에서 우리아빠 모욕주고..
너가 제발 티비에 안나왔으면 좋겠다 3년동안 다닌 정신과 겨우끊었는데...
난 밖에 나가는것도 무서운데 넌 참 좋겠다
난 널 저주할거야 사람들도 곧 너의 진실을 알게됬으면 좋겠다.
너의 팬들이 너를 욕하고 모든사람이 너를 증오할때쯤 너는 그때의 내 마음을 알게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