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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백현이형 결혼식 사건 때문에
한번 더 내가 엑소팬이라는게 부끄러워졌다 .
물론 엑소팬이라서 자랑스러울때도 있었지만
오늘은 다시한번 그런걸 느꼈다.
엑소를 팬으로써 좋아하는사람들 수십만명을
통틀어서 하나로 '팬' 이라고 정리한다 .
팬 , 이라는 하나의 공동체 그리고 팬덤문화 .
하나의 사회의 일부고 그안에서 우린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 노력해야한다
나하나때문에 다른사람이 피해를 입는다는것은 부당하다 .
그러기 위해서 우린 얼굴을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팬' 이라는 이름하나로 서로를 존중해야하고
나때문에 다른사람이 피해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 .
또한 당사자인 엑소 에게도 우리가 피해를 주어서는 안된다.

우린 '팬'이라는 이름으로 엑소가 새까만밤하늘에서 반짝반짝빛나는 별이될수있게 도와줄 권리가 있다.

엑소가 밤하늘의 별이 되어 반짝이고 ,
사람들의 마음속의 빛이될수있는 날까지
우리는 팬이라는 이름속에서 서로를 존중해야하며
절대 서로 얼굴붉힐일이 없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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