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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의 청춘은 원래 요란하게 보내야 한다는 말 왤케 가슴에 와닿지..

 

 

 

난 너무 방구석에 쳐박혀서 보내고 있는 것 같아 ㅠ

 

끈기있게 하고 싶었던 거 다 도전해 봐야지...

 

잘 안 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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