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수야 사실은 널 안지 별로 안됐어. 그래도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너를 의심하는 마음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커서 너무 커서 너를 믿지 않을 수도, 너를 놓아버릴수도 없어. 네가 이 글 볼꺼라는 생각은 안하지만 팬들마음이 우리 이쁜 인슾들 마음이 이렇다는걸 전해주고 싶다. 입덕하고 나서 부턴 널 보면 기분이 막 간질간질한다? 너무 이뻐서. 활짝 웃어주는 네모습이 너무 이뻐서 기분이 좋아. 그냥 그래. 그래서 그런 네가 거짓말 할 거라고 생각조차 들질 않아서. 그냥 널 믿어.
오늘 한번만 누나가 될께
지금이순간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