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들이 그냥 사무실 앞 같은데서... 조용히 얼굴만 한 번 보고 간다면 다행인데..
그게 아닐 거라는 게...
죄책감 별로 없고 충동적이고
학교도 관두고
돈 벌기 위해서나 연예계 쪽 인맥 얻기 위해선 좀 음지인 직업도 가질 수 있고
도둑질 하기도 하고.
걔네 평상시 대화에 욕이 빠지지도 않고 계속 담배피면서 침 뱉고 그런 건 기본이고
서로 견제하면서 패싸움 싸우기도 하고
이런 독하고 독하면서 반성할 줄도 모르는 듯한
자기를 그냥 확 놔버린 듯한 성격의 애들이 우르르
본인들 좋아한다고 얼굴 멋있다고 쫓아다니니까..
20대 남자들이라도 저런 정신 상태 가진 애들 견디기 힘들 것 같아.
저렇게 정신병있는 사람한테 몇 개월 이상 괴롭힘 당하듯 시달리다 보면
당하는 사람도 스트레스 조절할 수 있는 수치를 넘어서서
터질 때가 있을 것 같고 결국 당하는 사람도 정신 피폐해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