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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콘서트 끝난 후 팬페트윗보니까
레스트하시는 팬페분들도 명수야 수고했어 비오는데 잘챙겨입고. 이런느낌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팬마분들이 저같은 안방수니보다는 훨씬 많이 알고계시고 많이 보셨겠죠. 그냥 팬들도 큰 버팀목이 되겠지만 팬마분들은 더 큰 버팀목이 되실수도 있겠죠. 다들 레스트를 거셔서 아 이런분들이 명수한테 등을 아예 돌려버린다면 그때는 정말 어떡해야하나 싶었는데 저렇게 명수한테 멘션을 보내신거보고 아주 약간이라도 안심하는 마음을 얻었어요 저는...
뭐...팬페레스트랑 아주상관은 없을지라도 그냥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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