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추석연휴도지나고 비가 추적추적지난 가을로 접어들때 나타난 광등이입니다
저번주였나요?? 제가예전에 썻던 글이 다시 톡에 올라온것을 핸드폰으로 보고 깜짝 놀랐지요~
제가 공사한 사진들이나 우리 실장님들 바보같이 놀고계신사진들 올리고싶긴한대 ㅠㅠ
다들 알고계시듯이 저희가 전국으로 공사를 하러다니기 때문에.....
회사 식구들이 반대를하시네요..죄송합니다ㅠㅠ
그리고 많은분들 사탕물어보셨죠??
나름 여직원하나라고 사탕 정말많이받았습니다 ㅋㅋㅋㅋ
정성없는 막대사탕하나부터 ㅋㅋ 수제초콜렛까지~ 많이받았으니 ㅋㅋ
제가 드린것보다는 많이받았네요
일단은 거두절미하고
음슴체 고고고고고
EP.1
4월쯤이였나...??
우리회사 전형적으로 신입사원을 뽑았음 ㅋㅋ
그리고나는 주임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주임
솔직히 큰대기업이 아니고 어느정도 도전정신이있는 분들위주로 뽑았음
개인적으로 여직원이 들어오길바랬음..
갑자기 여자들이 필요한 생활용품들이없으면 굉장히 난감할때가있었음..
항시 가방에들고다니긴하지만 현장에돌아닐땐
가방은 차안에두고 서류화일하고 펜만들고 핸드폰만챙겨다님
그러다 난감상황닥쳐오면 실장님들한테 2천원빌려서 편의점갔다가
상가화장실을이용할경우가많음..
근대이번에 여직원이뽑힌거아니겠음 ㅋㅋㅋㅋ
물론남직원도 뽑힘 밑에 5명의 직원거닐은 주임된거임
그중에서도 나름 내아래 여직원이라고 열심히 알려주고 더많이챙겨줬음
하지만 일주일만에....그만둠..
그처녀..현장에 뛰어드는거 자체가 힘들었나봄
솔직히 먼지많이날리고 감리챙겨보고 자제들을 손없으면 같이 무거운자제들 옮겨야하는대..
그게힘들었나봄 잘가요처녀
그래서 곧3년차가 가까워지고있는대 여전히 성별만여자임 홍일점임
Ep.2
올여름 엄청덥기도했지만 순식간에 폭우도 참많이오는 계절이였음
안그래도 더위를 많이타는 나에게는 미칠것같은 계절이였음ㅠㅠㅠ
문제는 갑자기 폭우가오던 그날이였음
한실장님하고 아침일찍 자제를 찾으러가던날이였음 폭우를 뚫고 우리는 천천히 달려가고있었음..
그럼뭐함ㅠㅠ 뒤에서 우리보다 속도내던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우리차와 사고가난거임..
나그날 잠실놀이동산에 커피잔 타는 기분이였음
안 그래도..멀미 잘하는타입인구먼.....
다행히 우리는 안전벨트매는 사람들이라 많이다치진않았지만..우리를 친차량의 운전자는 많이다친상태였음..차는물론거의..
일단경찰과 구급차를 불렀지만 우리의 목적이 있지않음.?
화물...그물품없으면 현장에 문제가생길수있는상황이라 사장님께말씀드리고 사장님도 차타고나오셔서 물품챙겨가신후
그뒤에 구급차타고 병원으로실려갔음
구급차 처음타봐서 완전신기해서 안아프다가 왜의사선생님이 누르는대..아픈건지...ㅠ
머리에 간단한타박상과 목을..삐끗
난 내머리가 이렇게무거운줄 처음알음 ㅋㅋㅋ
근대 우리실장님도 자기머리가 너무무겁다며 ㅋㅋㅋ
잠시 호빵맨처럼 머리를 갈았으면 좋겠다고말함
응급실이여서 이악물고 웃음참음..
나는 1주입원,,실장님은 2틀입원하고 퇴원함
별로아프지도않았고 그냥 일이나하자라는 마음으로 나왔는대
왜이렇게 비오는날이면 온몸이쑤시는지...;;;;
Ep3.
올해공사중 강원도에 많이머물렀음
도시분들 많이들 귀농에관심있는분들 있을꺼임
그런분들의 지인들을통해서 건물지어진건물에 안에 인테리어를 많이해드렸음
나름 공기좋은곳에있으니 사람이 참 온화해지고 피부가 맑아지는기분~
강원도 시골밥상 느낌아시는지??
다들 시골가시면 이것저것 나물반찬들 올라오시지않음??
나는 개인적으로 서양식보다 동양식예찬자임 동양식중에서도 한식짱!!!!!!!!!!!
거기다 모든음식이 어쩜그렇게 입에 딱딱맞던지 ㅋㅋㅋ
아 이걸말할려고 했던게 아닌대...ㅋㅋㅋㅋ
출장간지 1달정도 지났을때..우리동네로 가지못하고있을때...
녹색병이 슬슬 잘살고있는지 궁금할때쯔음
공사하면서 동네 할머님들과 많이 친해진동네가있었음
아가씨혼자서 삼선신고 서류화일들고 발발다니는게 이뻐보이셨나봄
하루는 점심때쯤 자제확인하러 나가는길이였는데
꼭 자신의 손주와 결혼시키고싶다고하시는 할머님이계셨음ㅋ
자꾸 자신의댁으로 나를 부르는게아님??
그래서 직원둘만 먼저출발시키고 나는 할머니댁에 갔음 ㅋㅋ
마침 그할머니댁 농사지으시다가 참을 했는대 우리 공사하는분들까지 챙겨주신거임
너무 많이 감사해서 꾸벅꾸벅인사하고 머리에 쟁반둥글고 큰거있지않음??
그거 들고 현장으로들어감ㅋㅋ
직접담그신 막걸리와 아침에만든 두부,열무김치,국수면발.ㅠㅠ
땀흘리다가 열무에 국수비벼먹으면..하
글쓰면서도 침이 밀려나옴 ㅋㅋㅋㅋㅋ
일전에 내글 본분들은 알겠지만 우리회사사람들 술을 못마심 ㅋㅋ
새로운직원들?? 어쩜그렇게 술못먹는분들만 뽑는지..우리사장님 뭔가 촉이있는것같음
다들 종이컵에 반잔씩 드리고는 두부와 국수만드시기 시작함...
양은 주전자는 아직까지도 꽤 남아있기도하고..할머님이 페트병으로한병 더가져다 주셨음..
그냥 앉아서 홀짝홀짝 마시기시작함ㅋㅋㅋ
마당은 햇볕이너무뜨거워서 못먹고 그나마 실내에 신문지깔고먹기시작하는대ㅋㅋㅋ
그냥 그저 쭉쭉들이켰음 ㅋㅋㅋ
혼자 캬캬 하고있으니깐 그러려니들했나봄 ㅋㅋㅋㅋㅋ
예전무한도전 농사특집본분들아실꺼임 ㅋㅋ정준하님 계속막걸리 드시다가 혀풀리고 몸을서서히 몸을 가누지못하고
결국엔 잠듬 ㅋㅋㅋㅋㅋ
그거 치울생각도안하고 혼자서 내리먹다가 그낮에 취해서잠
우리실장님사장님직원들 나한번깨웠지만 코골고 자길래 뒀다고함....
그래서 그다음부터 참에막걸리가 생기는 날은 나는 입도못댐 ㅠㅠㅠㅠ
하긴..일하면서 술먹는내가 이상했던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Ep.4
강원도 공사는 나름 단합휴가같은 기분이 많이들었음 ㅋㅋ
차타고 움직이면 강원도바다~ 계곡~ 산~
글쓴이정말 늙으면 공해없이 조용히살고싶다는 생각까지들게한 지역이였음
우리사장님 또갑자기 우리들집합후 양양 바닷가로가심 ㅋㅋㅋ
그날따라 지치고지쳤구먼,,, 쏘시는지 이해가안됨
실장님들은 내가 입방정떤거 아니냐며 다그치며 뭐라고 막막 쏴붙이는거임
다 장난인거 나도알고있긴함 ㅋㅋ우린매일 공격이 일상인사람들이니깐 ㅋㅋ
하필 그날 내가 몸도민감 마음도민감 그런날이였음..오마 매직매직매직
다들 차가있으니 짧으면 3일씩..아니면일주일
하다못해 직원들도 일주일씩 휴가를 다녀왔는대
나는 그저 2달동안 강원도 위치만바뀌며 내리박혀있었음
친구들도 다들직장인이라 맞추기힘들었고 그냥돈벌고와서 셔야겠다 이생각이였는대
아무리 그렇게 생각해도 나도 굉장히 힘든상태였음 ㅠㅠㅠ
그런상태에서 공격받으니 괜히 서러운거임;진짜 닭똥같은 눈물똑똑떨어짐 ㅋㅋ다들완전당황
나는 더당황한게 제대로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눈물닦아내고 아무렇지않은척했지만 다들 미안하긴했나봄 ㅋㅋ
양양가서 사장님하고 직원한명빼고(운전할사람들ㅋㅋ) 소주받아쳐줌
그덕분에 나는 또 그다음날 힘들게 더많이 움직여야했다는점...;
그래도 강원도현장 끝난후 2주동안 휴가비도 받고 잘놀고복귀함 ㅋㅋㅋ
Ep.5
나 별명 또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감기걸리는분들 많으실꺼임 우리회사또한 감기바이러스 유행임
내가먼저 걸려와서는 다들 옮으심....
이상하게 본인은 2~3일 콧물흐르다가 기침만하다 끝이났었는대
다들 앓아누움..; 내가 바이러스 변종을만들어서 퍼트렸다고 다들 나보고 똥광이라고함..
변종 광등이....변광->똥광 ㅠㅠㅠㅠㅠ
뭔가 기분나쁨...내가 옮긴게절대아님 내 유자차들을 다들 드셔서 신이노해서 독감걸리신거임!
나만 그렇게생각함 ㅋㅋㅋㅋㅋ
막상 쓰려니깐 왜이렇게 쓸내용들이 생각이 안나는건지요..;;
또생각나면 바로 나타나도록하겠습니다 ㅋㅋ
다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고~ 인테리어하나 팁드리고가지요~
요새는 벽지만으도 인테리어 효과를 많이보지요???
뮤럴벽지라고 한벽면 사이즈에 맞게 벽지를 맞춤제작되는 벽지가있지요~
인터넷에서도 충분히구하실수있지만 뮤럴벽지는 잘못시공하여 가운데가 벌어지게되면 안하니만 못한상황이됩니다~
그러니 꼭 시공할때에는 전문가에게 문의후에 시공하시는게좋겠지요??!
저희이번에 ㅠㅠ아파트 시공해드리러 갔다가 옆집에살고계신분이 금액아끼시려다가 한면을..안타깝게한 사건이생각나서
말씀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여러분 그럼또봐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