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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스피릿이나 인피니트에게

지금 인스피릿이나 인피니트에게 with.. 들려주고싶네요.


함께 걸어왔고 같이 울었었지


지금 이가사중에 이번사건은 같이 울고있는 때 같아요.
함께 걸어온 날이 많은만큼 우리도 울때 기쁠때가 셀수없이 많을거에요.
지금 울지만 아직 우리 인피니트 갈 날도 많고 웃을날도 많고 울을 날도 많고.


좋을날이 오고
힘든날이 와도
떠오를 사람 너 뿐인것같아.



이건 개인사정이지만 전 동생이 많이 아파서 가족이 다 힘들때 인피니트에게 많은 활력소를 얻었어요.
이상하게도 인피니트 노래만 들으면 진정되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아마 저말고도 활력소 많이 얻으신 인스피릿분들도 그러신분 계실겁니다.
그리고 지금 인스피릿, 우리들은 활력소와 힘을 얻은만큼 인피니트에게 더 믿고 응원해주는 활력소가 되야한다고 생각해요.
이제는 인피니트에게 우리가 기댄만큼 인피니트가 힘들때 응원의 어깨를 내줄 차례잖아요.

그리고 이번 사건으로 탈덕한 인스피릿분들에게 물어보고싶네요.
정말 김명수, 아니 전체 인피니트한테 정 다 떨어지셨나요.
전 내꺼하자때부터 지켜본 인스피릿으로서 먼지 떼듯이 한번에 정 떨어지는건 어려워요. 진심으로 지켜보고 좋아했다면.
인스피릿에게 답은 탈덕이 아니고 기다려주고 더 사랑해주는게 답 아닐까요?
우리 참고 기다려요 . 그대들 .

그리고 가장 힘들것같은 김명수.
아직 때는 안지났어.
남은 인스피릿들은 너의 말에 다 받아줄 준비도 다 되어있고
너의 선택에 같이 응원해줄 마음도 다 준비 되어있어.
너도 with.. 녹음도 하고 들었잖아.
그 가사가 인스피릿이라고 생각하면서 우리 앞에 당당하게 서줬으면 좋겠다.


‘생각해본적이 있어.
먼 내일에 여전히 함께 있을 너 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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