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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칠듯이 이쁘다

이뻐 |2013.09.29 21:44
조회 658 |추천 0
정말 널 첫눈에 보는순간 멈처있던 내심장이 미칠듯이
뛰기 시작했구 간호사인 넌 맨날 얼굴만봐도 내아픈몸이
다낳은듯하구 니가 내손만 조금만 잡아도 심장이 요동을치더라 무관심하게 지나가면서 너만처다보고
정말 말걸고싶어도 입에서 말이 안나오고
내일하루만 더있음 퇴원인데 이제 널못보는데
연락처라도 묻고싶은데 니가 싫다구할까봐
용기도 안나고 미치겠다 특히 너에 코에있는점
정말 이쁘더라 고백이라도 하고싶은데
용기가 없는 내가 싫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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