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어제 비스트 뷰티풀쇼 갔다옴!!!
내일이 시험인데^^
우리는 여섯명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요섭오빠목소리가 들려서보니 바로 옆에문에서 리허설 하고있었음,,, 안들을려고 귀막았는데 요섭오빠고음 때메,,, 녹을뻔 사랑해요
쨋든 내가 스탠딩 비구역이라 자리를 펜스가까이 잡아서 잘보였음,,양요섭은 노래 갑임 진짜 이건,,, 말로 표현못함 일화는 요섭오빠가 막 뷰티본다고 들어가야하는거 모르고있다 기광오빠가 툭툭 치자 그제서야 들어감ㅋㅋ 그리고 시작할때 막 부산에는 이쁜애들이 천지삐까리네 이럼ㅋㅋ 두준오빠가 무슨말이냐고 물어보니까 설명해듐ㅋㅋ 그리고 동운오빠는 생각보다 얼굴이 작아서 놀램,,, 진짜 막상 딱보면 저얼굴에 눈코입이 다들어가있는게 신기할정도로,,,
ㅋㅋ 사진몇장 올리고감,,, 화질이 좋진않지만 가까이서봄
요섭이 오빠랑 가까이서 아이컨택한 사진도 있지만 나만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