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옷사러 백화점에 갔었음.
근데 건너편에서 진짜 익숙한애들이 시끄럽게 오는거임.
보니까 용준형 양요섭 윤두준이었음.
나는 엄마에게도 일코를 했기에엄마가 쟤네 그 그룹아니냐고 물어볼때도 모른다고했음ㅋㅋ
근데 점점 내앞으로 다가오는데 그냥가기는 너무 아쉬운거임ㅜㅜ
그래서 양요섭한테 다짜고짜 달려들었음ㅜㅜ
그러고나서 오빠 데뷔때부터 팬이었다고 힘내라고 그랬음.
엄마랑 비스트 다 벙쪄있는데
그 달려들때 주머니에서 동전이 떨어졌는지 용준형이 주워주려다가
엏?동줜이 뭠추질 안앟
이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