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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의 형 결혼식에대해



그날이 어떤분들에게는 단 하루뿐인 가장 뜻깊고 소중한날이였을텐데.
아예 안가는건 바라지도않음.

가서질서라도 지켰으면 변백현이 이렇게 화내지도않았을텐데.



형의결혼식에서 초대되지도않은손님이 싸인해달라고하는게 얼마나꼴불견이였을까. 정작 그 결혼식주인공들의 표정은 봤을까. 나중에 싸인해드린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는말에도 그저 소떼처럼 달려드는 팬들을 향해서 손가락질하는 결혼식하객들에게 변백현이얼마나 미안했을까.

진짜 민폐였겟네.

남의결혼식에서 질서를지켰다면 이라고 말하는자체가 아이러니하다.

만약 내결혼식이였다면 난 정말소송걸었겠다. 단 한번밖에없는결혼식이망쳐졌으니 얼마나 속이상할까.

자신들이 좋아서 하는짓이 정작 자신이좋아하는 사람은 힘들어한다는걸왜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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