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생얘기 듣기도 싫네요...너무 당연히 하지말아야할일을 하고 있는 듯해서 같은 엑소팬으로써 정말 짜증납니다. 엑소 숙소주변에 사는데도 한번도 못봣는데 대체 사생은 어떻게 알고 쫓아다니길래 저렇게들 힘들게 하는건지... 제발 정신차리세요. 님들 남친아니구요 가족아니구요 . 하고 싶은 노래 춤 할라고 가수 된거지 님들 따라다니라고 구경하라고 가수된거아니라고요. 지나가다 마주치면 운이지만 마주치려고 여기저기 다니는건 범죄에요. 그시간에 아까운 님들 인생 열심히 사세요 ...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