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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명수야

태국 공항 사진 방금 보았는데.. 아직 맴버들도 한국 상황 잘모르는것같다.. 밑에 분이 올린 사진에선 동우는 그냥 아주 환하게 웃고있더만... 아진짜 너한텐 이제 깨질 쿠크도없고 실망할것도 없어 아니 이제는 다 가라앉고 괜히 니가 더 걱정이다 한국 와서 무슨표정을 지을지.. 무슨말을 할지.. 그냥 대충 알거같아 하지만 너는 너의 소중함을 알았다면 좀 더 신중한 행동을 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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