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번역괴담][2ch괴담] 지렁이 버거

괴담돌이 |2013.09.30 13:27
조회 12,717 |추천 4

한국에 놀러 갔을 때. 

 

햄버거 가게에서 햄버거를 먹는데 뭔가 이상한 것이 씹혀서 먹다가 만 햄버거를 봤다. 

빵 안에 끼어있는 패티에서 굵고 붉은 실 같은 것이 나와 있었다. 

자세히 보니 지렁이 같은 형태를 하고 있었다. 

설마라고 생각했지만, 동시에 그럴 만도 하다고 생각했다. 

적당히 항의라도 해두자는 마음에 점장을 불러 그 햄버거를 보이자, 

가게 안쪽에 있는 사무실로 데려갔다. 

 

점장은 어설픈 일본어로 [이 이야기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십시오.]라고 말하며, 

입막음으로 몇만 원을 내 손에 쥐여주었다. 매우 익숙한 행동처럼 보였다. 

점장의 행동에서 그것이 지렁이라는 것을 확신했다. 

그 후로 한국은 물론 조선인 음식을 입에 될 수 없게 되었다.     괴담돌이의 괴담블로그 http://blog.naver.com/outlook_exp 괴담의 중심 http://cafe.naver.com/theepitaph
   

추천수4
반대수47
베플백원입니다|2013.10.01 03:37
지랄도풍년이구나 너것들이싸지른방사능찌꺼기나좀 우째해봐라 생선좀먹게 빠가야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