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과 서인국, 소녀시대 유리가 노브레싱 제작보고회에 참여해서 화제네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로 수영을 소재로 한 영화로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이종석 서인
국)의 신기록을 향한 경쟁과 그 속에 담긴 우정을 담아낸 작품인데요
소녀시대 유리는 이번 영화로 SBS 드라마 ‘패션왕’ 이후 또 한번 연기에 도전했는데요
‘패션왕’에서 당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제훈, 유아인과 연기한데 이어 또 한번
최근 ‘대세’를 이어가고 있는 두 남자를 거머쥔 셈이네요 ㅋ
또래라서 너무 편하고 즐겁게 촬영을 했었다고 하는데요 이종석과 유리도 은근히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당ㅋ
그래도 이종석에게 김우빈만큼 잘 어울리는 사람이 없겠죠?ㅋ
이종석과 김우빈이 동반 촬영을 한 카스후레쉬 TVC 야구장 컨셉 광고 사진입니다~
두 대세남 정말 잘 어울리지 않나요?
학교 2013 할때부터 흥순커플 진짜 좋아했었는데..ㅋㅋ 이종석은 노브레싱으로 김우빈은 친구2로
스크린에 나올 예정이라는데요 다음에는 두 남자가 함께 나오는 영화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ㅋㅋ
암튼 이종석이랑 김우빈이 계속 흥했으면 좋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