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능률컨설팅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된 바있는 KT
이 중심에는 KT 김은혜 전무가 있습니다.
MBC 기자와 앵커, 청와대 대변인을 거쳐 KT 임원이 된 KT 김은혜 전무는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수평적 사고와 통섭의 가치가 모색되어야 하며
이러한 덕목을 갖춘 차별된 조직문화가 GWP(일하기 좋은 기업)에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KT 김은혜 전무는 GWP가 조직에 필요한 이유로 시대 변화를 들었는데요.
구성원 스스로 변화하고자 하는 노력이 수반되지 않을 때
위에서 강제하는 혁신은 그 지속성과 확장성에 한계를 갖기 때문에
KT 김은혜 전무는 GWP 내에서 직원들에게서
자체 추진력을 얻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KT김은혜 전무는 "KT는 일하기 좋은 기업이 중장기적 성과도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를 잘 이해하고 있으며
매년 부서별 GWP지수를 진단하고
해당 부서에 전달하며 KT 김은혜 전무가 피드백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KT 김은혜 전무의 지시에 따른 그 결과가 매년 반영돼
개선된 GWP 활동을 회사 차원에서, 또 직원들의 상향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기획하고 실행하는데요. 전사적으로 미흡하거나 개선이 더딘 영역은
제도나 프로세스 개선 또는 다양한 GWP 캠페인 등을 통해 보완한다고하는군요.
기업문화까지도 실적 위주의 관리를 하지 않도록
관리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하는 것 또한
KT김은혜 전무가 역점을 두고 있는 사안입니다.
성과 차원의 관리가 당장은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길게 보면 오히려 직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인데요.
KT 김은혜 전무에 의하면 회사문화가 회사의 성장과
경쟁력으로 연계되기 위해서는 특히 관리자, 즉 리더들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해요.
KT 김은혜 전무는 `GWP 리더웨이`라는
관리자의 행동지표를 만들어 공유하고 있습니다.
관리자가 건강한 기업문화 형성을 위해 지켜야 할 행동수칙인데
정기적으로 세부내용과 주요 사례들을 KT 김은혜 전무 뿐만 아니라
팀장 이상의 관리자들에게 안내하고 있죠.
또한 KT 김은혜 전무는 매년 GWP지수를 측정할 때
조직별 리더웨이지수를 함께 측정해 공유한다고 합니다.
KT 김은혜 전무는 `열린 소통`을 화두로 GWP 경영을 추진하면서
이석채 회장과 임원들이 직원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 장이 수시로 이뤄지는데
KT김은혜 전무는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간담회를 만들거나
젊은 직원들이 직접 청년임원으로 회사경영에 참여하는
정기 청년중역회의를 통해 이뤄낸다"며
"사내 포털 게시판에 직원들이 회사에 대해 스스럼없이 제언을 올리고
불만족스러운 사안도 거침없이 토론하는 장이 전개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KT 김은혜 전무가 있기에
KT는 앞으로도 쭈욱~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손꼽히게 될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