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천로역정 좁빵욱은 무수한 세월들을 일하지 않고
웹서핑이나 해서 남의 글은 죄다 도둑질해 와서는
그걸 자기 것처럼 도용하면서 자신을 아주 똑똑하고 신앙으로 무장한 것처럼 꾸미지만
실제 이야기 해 보면 짧은 문장하나 재대로 쓰지 못하고 남의 글도 조금만 길어지면 무슨 말인지 해석을 못한다.
좁빵욱은 걸핏하면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다 상대해 주겠다...다 박살내 주겠다...
다 이겨 주겠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지만...
정작 여러사람들한테 줘 터지고 잠수타는 건 좁빵욱 하나 뿐이다.
좁빵욱은 자신을 인간으로 인정하고 싶어하겠지만
우리 인간들 눈에는 남들이 하지 말라고 싫어하면 반항적으로 더 그 짓을 하고 싶어하는...
중2 병에 걸린.... 온 몸에 문신을 한 ....진화가 덜 된 오징어 한마리로 밖에 안 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