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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어른... 같은 장소에서 세월을 넘어

하얀늑대 |2013.09.30 20:20
조회 45,712 |추천 495

2007년 심바 어린이 옥상에서 풀뜯고 쉬고 있었어요.

 

 2013년 같은 장소에서 덩치가 열배는 커진... 심바가 똑같이 쉬고 있어요.

눈빛은 여전합니다.

 

 2007년 심바 어린이는  풀 냄새를 킁킁 맡는걸 즐겼어요.

 

 2013년에도 냄새 맡는걸 즐기는 건 여전합니다.

 

아이에서 어른이 되었지만

같은건 항상 밝은 아이라는 거.. 어린시절 성격처럼 여전히 밝은 성격으로 커주었다는 거..

심바야... 앞으로도 그렇게 살자.. 형아가 잘 보살펴 줄께.

 

추천수495
반대수2
베플은자|2013.10.05 09:21
사진 몇장에 설명하기 힘든 감동이 있네요. 심바 너무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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