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심바 어린이 옥상에서 풀뜯고 쉬고 있었어요.
2013년 같은 장소에서 덩치가 열배는 커진... 심바가 똑같이 쉬고 있어요.
눈빛은 여전합니다.
2007년 심바 어린이는 풀 냄새를 킁킁 맡는걸 즐겼어요.
2013년에도 냄새 맡는걸 즐기는 건 여전합니다.
아이에서 어른이 되었지만
같은건 항상 밝은 아이라는 거.. 어린시절 성격처럼 여전히 밝은 성격으로 커주었다는 거..
심바야... 앞으로도 그렇게 살자.. 형아가 잘 보살펴 줄께.
2007년 심바 어린이 옥상에서 풀뜯고 쉬고 있었어요.
2013년 같은 장소에서 덩치가 열배는 커진... 심바가 똑같이 쉬고 있어요.
눈빛은 여전합니다.
2007년 심바 어린이는 풀 냄새를 킁킁 맡는걸 즐겼어요.
2013년에도 냄새 맡는걸 즐기는 건 여전합니다.
아이에서 어른이 되었지만
같은건 항상 밝은 아이라는 거.. 어린시절 성격처럼 여전히 밝은 성격으로 커주었다는 거..
심바야... 앞으로도 그렇게 살자.. 형아가 잘 보살펴 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