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추가 사진 더 있어요^^
20대 후반의 직장 다니는 평범한 여성이구요.
이 분은 30대 후반 남자분이세요.
업무 때문에 서로 명함을 주고 받았고
회사 내선전화로만 일 때문에 몇 번 전화드렸었는데..
그냥 일 문제 외에는 연락을 할 이유가 전혀 없는데
왜 자꾸 이런 메세지를 보내는지 이해가 안가요.
(다들 아시다시피 명함에 휴대폰 번호 노출...)
영업직이 아니라서 회사 폰이 따로 없어요.
차단해버릴까봐요..
무엇보다 맞춤법이...ㅋ
뭐 어느정도 틀리면 이해하겠는데 이건 뭐ㅋㅋㅋ
추가----------------------------------------------------
위 사진은 9월 30일 월욜날 온거구요.
아래 추가하는 사진은 9월 29일 일요일날 온거예요.
제 이름으로 3행시 지어서 보내셨는데(모자이크)
아 진짜..손발이 오글....
"야구장 같어요"는 뭘까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후기 말씀드리자면,
맞춤법이 엉망이라 무슨 말인지 이해도 어렵고,
사적으로 이렇게 연락하는거 부담스럽다고
전화로 말씀드렸네요. 이제 연락 안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