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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심리

궁금증우빌 |2013.09.30 22:47
조회 384 |추천 1

 

고민상담해줬어요

인생선배로서 ㅋㅋ 제가 5살 연상녀임

근데 애가 생각보다 생각도 깊고 어른스럽고

말도 잘통하고 예의바르고...좋아져버렸나봐요

주책스럽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나고마워요 덕분에 기분이 좀 나아졋어요" 이러는데 지금 나올래? 술한잔할까?

하고싶었지만 점잖게 끊었음

근데 뭐하냐고 또 톡을 보내왔다..

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주책맞다 진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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