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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어서 못하겠다

ㅈㅂ124 |2013.10.01 02:18
조회 323 |추천 0
지금 넘 붙잡고 울고불고 지랄발광하도 찾아가고 싶어도

예전 전 남친이 나한테 구랬울때 내가 질려하거 질겁하고 개벌레 보던 모습과 구모습을 볼때 나의 감정을 잘알아서

안하고 기다려보는거다... 그 감정을 너에게 하몀 정말
끝이란걸 알고 있어서...

참고 인내하면 언젠가는 너에게 후 폭풍이 몰아칠꺼고
그때도 내 감정이 정리되지 안는다면
설사 정리된다해도 400일 가까이된 너와의
소중한 추억에 대한 혼자만의 마침표와 쉼표가 아닌

아름다운 마침표를 같이 찍어야 생각한다
그래야 그게 예의니까 말이다...

남자고 너도 지금 생각이 많이 할테니까 기다리고 기다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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