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적 성공을 달가와하지 않던 락밴드
는 바로 얼터너티브 락의 시초 너바나
너바나는 누구나 알만한 앨범 네버마인드를 발표하고
기획사도, 본인들도 의도하지 않고
돈방석에 앉게됨
하지만 본인들은 그 상업적 성공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고
락의 본연으로 돌아가겠다며
펑크롹 일색인 앨범을 준비함
그리고 몇년 후 발매된게 바로 인 우테로(자궁속으로)라는 앨범이고
이 앨범은 완전 락이지 라는 생각으로 발매했는데
이게 전작 못지않게 엄청난 대박을 냄
이 앨범이 발매된지 20주년이 되서
리마스터링 버젼에 미발표곡까지 수록되서
앨범이 새로이 나왔음
암튼 너바나의 보컬이었던 커트 코베인은
락과 상업적 성공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다가
치사량의 3배가 넘는 헤로인에 취해
권총으로 자살하기에 이름
권총자살로 판명나긴 했지만
그 자살에는 의문점이 많음
권총에는 커트코베인의 지문도 없었고
유서가 있긴했지만 두명의 필체였고
그정도의 헤로인이면 몸도 제대로 겨누지 못했을거다
라는 등
다양한 의견이 존재했음
아무튼 다들 대박과 성공만을 바라는 시대에
너바나같은 그룹은 독특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