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밑에 세훈이랑 크리스 사진 올린 스무살 평범녀!
싫어졌던유는 네이트판 엔터톡에서 놀아도될것들이
사는얘기 20대판 카테고리까지 점령해서 지들 오빠 빨아대는 짓들 보기 역겨워서 겁나싫어했다.
따지고보면 엑소가싫은게아니라 엑소 좋아하는것들이 이런짓들을 한다는 자체때문에 엑소가싫었다.
솔직히 네이트판 사는얘기 볼려구 오는 사람들많다는거 님들도 많이알거야.
사람사는얘기보고 듣고하면서 좋아하는거지.
그런디 그런곳까지 엑소로 점령당했다는거에 소름끼쳤었다.
근데 그렇게싫어하다가 어느날 으르렁 뮤비를보고
세훈이랑 크리스란 애한테 푹빠지게됫지.
따지고보면 난 개인팬이겠지???
세훈이랑 크리스라는애 이름 알려구 네이버 쳐보구ㅋㅋ
그렇게 싫어하던 엑소인데
내 자신이 참 신기해졋음.
결론은 가수이미지는 팬들이 좌우하는거라생각해.
난 S로 시작하는 아이돌그룹 데뷔때부터 팬이였고
솔직히 사는거에 바뻐 요즘은 팬질이 좀 뜸하긴하지만...
엑소 뿐만아니라 모든 가수들은 팬들의 행동에 이미가 좌지우지하는거같아.
나같아도 그경우였고ㅋㅋ
이글은 엔터톡에서 노는 팬들한테 말하는건아냐.
여긴 엔터톡이니 상관없잖아.
그냥 사는얘기 20대 카테고리가서 일반인들한테는 피해를 주지않앗으면한다..^^!
마지막으로 세훈 크리스 쨔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