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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미친거니 노래 나만 이렇게 느낌?

원래 집착노래인데 며칠전부터 계속 혼자 중얼 거리다 보면 사생들비판 노래로 해설되는것 같음.

 

사랑이 아냐 이건 사랑이 아냐
너의 집착일 뿐이야
어디 있든지 내가 무얼 하든지
무서워 나를 바라보는 넌

너의 그림자를 따라 밟다 난 전화를 걸어
네 떨리는 숨소리에 짜릿해져버려
빨라지는 네 발걸음 따라 뛰는 내 심장
미칠것만 같아 어두워지는 긴 밤
너의 집 앞 불 꺼진 가로등 밑에서
너를 본다 네 방 창 문 틈에서
밤이 끝날 때까지 날 찾아봐 어서
나와 숨 막히는 숨바꼭질을 계속해
넌 넌 넌 넌 절대 내게서 떨어질수 없어

미친거니 왜 그러니
이제 그만 나 좀 내버려둬
네가 보여 숨이 막혀
내 눈 앞에서 좀 사라져줘

넌 날 절대 벗어날수 없어
넌 날 사랑 할수밖에 없어
도망쳐봐 네가 어디에 있든지 (I don`t wanna see you)
난 볼 수 있으니 널 알지 깊숙이
넌 날 절대 벗어날수 없어
넌 날 사랑 할수밖에 없어
이제 날 봐 I don`t wanna cry
No more more

사라져 버려 그만 좀 꺼져 버려
정말 숨도 못 쉬겠어
어딜 가든지 내가 어디 있든지
무서워 나를 따라오는 너

수백 번이고 수만 번이고
전화를 걸었는데 왜 왜 넌 대답이 없어
잊었니 우리 만난 지 벌써 천일이 됐어
네가 좋아하는 선물을 준비했어
네가 자주 가는 거리에 앉아
널 기다리고 있어 내 사랑을 알아
집착이라 말하지 마 사랑을 몰라 넌
미쳤다고 말하지 마 내 맘을 몰라 넌
넌 넌 넌 넌 절대 내게서 떨어질수 없어

미친거니 왜 그러니
이제 그만 나 좀 내버려둬
네가 보여 숨이 막혀
내 눈 앞에서 좀 사라져줘

너도 날 원하잖아 나를 사랑하잖아 나를 도망치지 마

헛소리 좀 집어 치워 정신 차려 그만 좀 해
이제 나를 놓아줘
이건 아냐 사랑이 아니야 (아니야)
내게 상처뿐이야 이러지마 (넌 이러지마)
널 사랑 했지만 이제는 아니야
너의 기억에서 날 잊어줘
I don`t wanna cry No more more

 

미친거니 가사임

여기서 피쳐링한 B.A.P 방용국이 스토커,즉 사생이고

송지은이 사생한테 시달리는 아이돌인것 같음.

미친거니 왜 그러니
이제 그만 나 좀 내버려둬
네가 보여 숨이 막혀
내 눈 앞에서 좀 사라져줘-특히 이부분.

어딜가든 사생이 있으니 힘들다는 메세지인거 같음.

이건 글쓴이 개인적인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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