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우현 “이수근, 10년전 약속 지키지 않았다”

개그맨 이수근과 그룹 인피니트 멤버 우현의 10년 전 약속이 공개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이하 상류사회)에서는 비어있는 옥탑방에 인피니트가 새로운 세입자로 들어오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인피니트는 이수근 김병만의 첫인상을 솔직하게 밝힌다. 이 과정에서 인피니트의 우현과 이수근의 특별한 인연이 드러난다.
우현이 초등학교 6학년일 때 이수근은 레크리에이션 강사로 활동 중이었다. 당시 이수근은 우현이 참가한 수련회의 사회를 보면서 첫 만남을 가졌던 것.
우현은 “그 때 자유시간 준다는 말에 게임을 열심히 해 400점을 받았는데 결국 주지 않았다”면서 이수근을 향해 서운함을 털어놓는다.
또 인피니트의 다른 멤버는 한 농산물마트에서 이수근을 본 일화를 밝힌다. 그는 “당시 마트 행사 사회를 보던 이수근에게 ‘말을 참 잘한다’고 느꼈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귀여워
자유시간 준다그래서 400점이나 받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100점도 받아본적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열심히 했나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