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소개로 오늘 갔다왔는데
선장 자체부터 너무 불친절했고
너무 돈만 밝히고 손님한테 서비스가 안좋았습니다. 낚시를 하려면 바다 멀리 나가야 하니 멀리 나가자고 부탁드리니 기름값 아까워 못간다고 하면서 성질만 내서 낚시하는 내내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저는 이런 일을 당했지만
다음 낚시 하시는 분들은 피해입으시지말라고 이 글을 올립니다.
인터넷에 올린 광고들은 다 거짓말입니다.
일년동안 모아놓은걸 날짜만 바꿔놓은 것이더라고요
정말 갈 곳이 못 됍니다.
영흥도 미경낚시 백만원 여행비로 내서 칠천원도 못되는 고기 한마리 잡았습니다.
선장이 정말 굉장히 매우 불친절합니다. 인터넷에 나온 것 믿고 갔다가 큰코 다쳤습니다.
그런데 선장은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맘에 안들면 나는 이미 돈을 받았으니 맘대로 해라 이런식이였습니다.
괜히 큰 돈 낭비하지 전에 신중히 의사결정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