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건 9월25일 올라온 기사인거 보이시죠? 확대해서 기사 날짜 보세요. 그리고 제목을 잘 봐주시기 바래요
그리고 이건 명수가 팬들을 기만했다는 것처럼 보이는 트위터 3개고요. 이건 9월 26일날 올라온 겁니다.
명수입장에서 생각해봅시다.
명수가 이 기사를 본 뒤에 팬들이 한보름씨를 향해 저격트윗을 날리는 상황을 보게 된다면 한보름씨를 위해서나 팬들을 위해서나 무어라고 말을 해야 했겠죠.
그래서 팬들에게 저렇게 트윗을 날린거에요.
우리가 3년동안 봐온 명수는 적어도 팬들을 기만하는 사람은 아니엇잖아요?
근데 열애설 터지고 나서 여러 루머들을 비롯해 확실치않은 목격담 들을 멘붕 속에서 접하게 되고 긴가민가 혼란스런 와중에 받아들이게 된거에요.
사귀는것을 부정한다는 게 아닙니다.
팬들이 등을 돌리게 만들엇던 그 트윗.
그 트윗의 의미가 인스피릿에 의해 확대해석된거란거죠.
저 트윗은 팬들과 사진 찍는게 더 좋다는 의미일 거라고 봐요 저는.
+ 추가
댓글들 읽다보니 난독증 걸리신 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글을 써요.
제가 반박하고자 하는 부분은 트윗 3개. 그거입니다. 그 트윗의 의미.
팬한테 썼다라고 말하고 있는건데 왜 들어와선 현실부정하지 말라고 시비를 거는건지...
사귀는거 언제 아니라고 했나요? 맞아요. 맞는데
팬들을 가장 크게 분노하게 한 부분이 뭡니까. 트윗 때문 아니었나요?
그 트윗이 팬들에 의해 확대해석되서 대부분의 팬들이 등을 돌리고 실망하고 탈덕하게 된 계기잖아요. 저는 그게 잘못됬다라는 점을 짚어드리고 싶은 거에요.
팬들에 의해 명수 이미지 망가지고 팬들 스스로 떠나가게 만들었으니까
팬들에 의해 잘못된 점은 바로잡고 인정할 부분은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참고로 다른 인슾들에 의해 언급되어서 기분 나쁘실 지디 팬분들과 시우민 팬분들. 끌어들인점은 죄송하게 생각해요.
남은 인슾들은 부디 다른 가수분들은 엮지 마시길 바랄게요. 기분 나쁘실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