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B1A4오빠 데비 초때부터 좋아했지만 완전한 입덕은 고2말~고3초!
수능 한달 남은 고3 수험생.(OTL)인 바나예요.
이런시기에 톡톡을 쓴다는게 이해가 안가실수도 있겠지만..
쓸 수 밖에 없었고 쓰고 싶도록 만든 건 오늘 처음이ㅖ요!
오늘은 고등학교의 마지막 셤..치고 밥먹으면서(전 밥먹을때 만큼은 쉬는 아이!)
처음으로 비포관련 톡톡을 보는데..정말 뿌듯 그자체였어요!!
요즘 바나분들♥기본으로 개념챙기셨구 안좋은 글에도 똑같이 대하는게 아니라 잘 대쳐하시고..
같은 바나로써 정말 뿌듯해요!!(개념X,철새,개인팬은 바나라 칭하지 않습니다^^)
저 2년?3년동안 네이트 안(못)했고 말했듯이 톡톡도 첨 보는데..
이렇게 글쓰고 싶은 기분든건 정말 ㅋㅋㅋ
톡톡 하나하나 보면서 댓글보면서 힐링이되고 뿌듯한건 정말 처음이예요..
대부분 글(모든 사이트의 글 포함)의 댓글보면 눈살찌푸리는 것도 있었고 읽다가 치우는데..
(저도 댓글 달때 막말까진 아니지만 기분나쁘게 단 댓글 있어서 찔리긴했지만
예전에 반성했죠!잘했죠?..ㅋㅋ)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읽다가 왠지 같은 바나로써 칭찬해주고 싶은 생각이 너무 들어서
요로콤 끄져봤어요^0^
제가 말하고 싶은건..
이런 개념있는 바나분들이 있어서 비포오빠들이 힘이 나는거고
바나를 더 좋아하는거예요♥
앞으로도 착하고 개념있는 바나분들!!오빠들 떠나가시지 마시고 언제나
오빠들에게 힘이 되고 자랑스러운 바나가 됬음 좋겠어요!(조금 오글거리나요?)
B1A4=BANA♥♥♥
-찬오빠가 자주하는 말-
사진 투척!!!
-접착력 강한 딱풀!가족같은 B1A4♥흐.. 개인적으로 이 사진 정~말 애낌!
*B1A4오빠들과 노래는 힘들때나 우울할때 언제나 힐링이됨
(바나분들 저만 그런거 아니죠?ㅋㅋㅋ)깨알 같은 자랑♥_빠져나올수가 없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