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2살 밖에 안 된 2002년생 리브 헬렌
엄마인 줄리안 무어의 리즈시절 미모를 그대로 빼다 닮은 미모로 유명하지만
기럭지까지 이렇게 엄마 능가 하게 훈훈하게 자랄 줄은 몰랐네...ㄷㄷ
사이 좋은 모녀로 유명한 두사람 답게 팔짱 끼고 외출하는 모습인데..
세상에 리브야... 다리 어쩔거니ㅜ,.ㅜ
저런 레깅스를 신고도 살아 남는 다리라니 말 다 했지 모....
좀 더 크면 정말 한 가닥 할 것 같음.....
얼굴도 어째 더 예뻐져 가고 있음.....
줄리안 무어는 리브 보면 진짜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어....ㅎㅎ
그 엄마에 그 딸이네.... 여신이 요정을 낳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