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애가 수업시간에 엄청 오줌이 마려웠대
근데 얘가 평소에 엄청 소심한거야 게다가 선생님은 무서우신 선생님이고 ㅋㅋ
얘가 그래서 오줌은 마려워 죽겠는데 선생님은 무섭고
결국엔 선생님 몰래 가기로 했어
선생님이 칠판에 글을 쓰느라 뒤돌고 있으면 몰래 뒷문으로 빠져나가자!해서
몰래 살금살금 가는데 선생님이
"야! 너 뭐야! 수업시간에 어디가려고!"
이러면서 앞으로 불렀어
그러고는 그 칠판 분필 놔두는 데 알지? 거기에 발을 걸치고 엎드려를 시킨거야
시발 얘는 방광에 감각이 없는데 벌을 시키니깐 죽겠는거야
선생님은 뭐하냐고 빨리 엎드리라 그러고
그래서 벌을 섰다
결국엔 얘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싸버린거야
근데 엎드린채로 싸서 오줌이 시밬ㅋㅋㅋㅋㅋ배를타고 턱에서 뚝뚝 떨어지는거야
순간 반 정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애 보고 첨에 우냐? 이랬는데 계속 노란액체가 떨어지니깐 선생님도 당황;;;ㅋㅋㅋㅋ
얘는 얼굴 빨개져서 계속 지림.....
결국 선생님이 교무실로 불러서 미안하다면서 부모님 부름
근데 더 웃긴건 엄마가 그 전화 받고
"아우 이노무새키 다 커서 이게 뭐냐 창피해서 고개를 못들겠다
근데 엄마는 바지 가져왔는데 넌 왜 윗도리가 젖어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