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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숙제하는 우민형

 

 

여가 시간
여유가 있을 때는 숙소에서 주로 뭘 하면서 노나.

찬열: 예전에 타오랑 같이 방을 썼는데 이 친구가 장난으로 일인 다역을 연기한다. 이렇게 얘기했다가 옆으로 조금 옮겨서 또 저렇게 얘기하고, 갑자기 다른 인격으로 바뀌어서 “앗, 여긴 어디지?” 이런 연기를 막 하더라.

시우민: 혼자 있을 땐 그러지 않는다. 멤버들이 가만히 있거나 심심해 보이면 그냥 장난을 치는 거다. 일종의 애교인 건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보는 사람이 불편하다. (웃음)

타오: 하하하하. 형도 나랑 같이 하잖아! 우리 숙소에서 맨날 같이 하는데? “시우민, 나랑 같이 하자”라고 하면 “어, 그래” 이러면서.

시우민: 그땐 나도 심심했어.

타오: 우리가 하는 것 중에 재미있는 연기가 하나 있다. 보여줘. (웃음)

시우민: 보여줄 게 뭐 있어. 맨날 총 쏘고 총 맞고 죽는 것뿐인데.

 

 

 

 

 

그나저나, 시우민 형 아니예여? (feat.희수형)

 

 

 

인터뷰내용에서 동생하고 놀아주는 시우민의 다정한 오빠의 모습을 엿볼수 있음 ㅠㅠㅠㅠ

 

총쏘는 놀이한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ㅂㅌ펌

 

추천수260
반대수2
베플ㅇㅇ|2013.10.02 23:04
크리스는 외국살다왔으면서 형이라고 하는거에 되게 신경쓴다 ㅋㅋ
베플ㅎㅎ|2013.10.03 02:51
그래서유독타오가 횽아하고잘따라주는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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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10.03 11:06
총쏘는 연기하면서 논다니 어이없다;; 이렇게 귀여워도 되냐;;; 현기증나니까 언제 한번 제발 좀 보여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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