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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와주세요 남자입니다

이렇게 주무시고 계시는중에 판에 글을 써봅니다 너무답답하고 억울해서요 저는 서울에사는 남자학생입니다 제동생이 엑소를 너무 미친듯이 좋아합니다 동생이름을 병신이라하겠습니다 이병신이 어느날부터 늑대와미녀?맞나 암튼 음악방송에 나오는 엑소를보고 환장을 하기시작했습니다 맨처음에는 어지간히 좋아하나보네라고 생각했는데 점점갈수록 이병신은 이상해지기시작했습니다 학교를빠지고 아육대? 무슨 방송 한다하면 쫒아다니더니 밤 12시가넘도록 안오는겁니다 부모님이랑 이병신을 기다리지만 너무늦어서 먼저잘때가 더많습니다 그래도 꼴에 오빠라고 기다리긴하지만 항상 새벽3시넘어서 오고 그런거보면 마음이아팠습니다 중학생이라 학교다녀야할시기에 학교도안가고 따라다니더니 자기를 엑소사생이라 하더라구요 사생이먼뜻인지 몰라 컴퓨터에 쳐보니 별로 내용이 안좋아보이구요 하지말라며 때리기도했지만 자신은 엑소가좋다고 막울더랍니다..제마음 아시는분있나요? 오늘은 누가어떻녜 멋있었녜 조잘조잘 떠드는입을 뜯어버리고싶우충동이..부모님도 맨처음에는 때리시고 혼내고 울으시고 별행동다하셨지만 변한건아무것도없었습니다 아직까지 이병신은 집에안들어왔습니다 제가 무엇을해야할까요..? 거짓말이다 말씀하지마시고 제발 답변해주십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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