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보, 공작원 뭐 이런 계속 했던 스토리말고 총쏘고 무게잡고 이런 역할말고
짝사랑에 빠진 빙구같은 시골 청년이라던가, 총각 선생님이라던가, 동네 바보라던가
이런 것 보고싶다구...언제부턴가 연기 이미지가 너무 겹치잖아ㅠㅠㅠ
동창생도 기대한다마누ㅜ
첩보, 공작원 뭐 이런 계속 했던 스토리말고 총쏘고 무게잡고 이런 역할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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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생도 기대한다마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