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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 왠지 지코 얘기 같다..

SES-달리기
나 이 노래 좋아하는데ㅎㅎ
BBC들이 들으면 지코 얘기로 해석이 가능할듯..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많이 힘들지? 가뜩이나 몸도 안좋은데 랩하느라 진짜 숨차겠다...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그래도 뭐 어쩌겠어.. 어릴 때부터 쭉 랩해오고 데뷔했잖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순 없으니
단 한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만큼 오랫동안 쉴수 있다는 것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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