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에는 영재가 활동많이하고 스케줄빡빡해도 일하는게즐겁다고 해서 그나마 뭔가조금이라도안심이됬는데.. 그말이 표면적으로 그냥한말이건 아니건 데뷔초엔 오히려스케줄 꽉찬게 행복한거라믿고난그냥 그말을 믿었지..
근데가면갈수록 쉴새없이나오고 음악방송틀기만하면 나와서 열심히하고 공백이없어 자주볼수있다는게 좋았지만 혹시나 쓰러질까 우려하는맘이더컷어
근데 어느날 킬캠을보는데 영재가 ..그게 굳이영재아니더라도 멤버들 쉬고싶단얘기했고 킬캠에서 쉬는거라고 떡밥놧을때 좋아햇잖아? 근데 인터뷰도중에 영재가 한번은 다리를다쳐서 연습을안해볼까생각도 했다고하는데 예전에 빵이 타다에서 운거 이후로슬펐고 또 엄청충격이었다 방심한사이에 뒷통수에 축구공 맞은것같았고 그뒤로는 걱정만되더라고..진짜 가슴이덜컹했다.. 다리를다치다니..ㅠㅠ
근데 요즘 일본가고..하니까 그게다시생각나더라고..난 진짜ㅋㅋ어마어마하게충격이었어..다신그런생각안했으면 좋겟다.. 난진짜 이렇게팬해본적처음이야ㅋㅋ비에이피영원했으면 좋겠고 앞으로더좋은 노래,무대,공연하게 팬으로써 응원할거야ㅋㅋㅇ뜬금없는마무리지만..다들 응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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