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남겼다가 혹시 못 볼까봐 새로 글 세웠음...뻘글이라 미안 ^^;;
마트가면 파절임용 채칼있음.
포크나 감자깎는 칼이란 비스무리하게 생겼는데,
얘네들 일정간격으로 칼날이 있음.
그걸로 파를 딱 찍어누르고...파를 세로로 (길이로) 죽 잡아 당기면 파채가 완성됨.
칼로 썰라면 일 많아져서 그냥 사먹어야함.
아 그리고 고기먹을 때, 양파 한 개 0.7~1cm 간격으로 썰어서 고추장 한 큰술 + MSG 아주 조금넣고 쉐킷쉐킷한 다음에 그 상태로 냉장고에 30분 내버려두면...양파에서 적당히 즙 나와서 뻑뻑하지 않고 윤기나게 버무려져있는데...고기의 친구로 딱임!
난 이걸 정대현이랑 먹고싶네 ㅎㅎㅎ